

‘2016 블레싱 정읍’ 전도 집회가 지난 7월 27일(수) 국민체육센터 인라인스케이트장에서 개최됐다.
정읍시기독교연합회(회장 정창효 목사, 세정교회)와 지구촌교회(경기도 분당, 진재혁 목사)가 주최.주관한 행사는 김생기 정읍시장을 비롯 지구촌 교회 3,500명, 관내교회 1,000명 총 4,500여명이 참석해 성황리에 열렸다.
이날 행사는 1부 참여자들과 함께하는 블레싱 문화축제, 2부 블레싱 말씀 축제 등이 이어졌고 특히 축제 게스트로 쎄씨봉의 윤영주, 뮤지컬 명성황후의 이태원, 엔쇼우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.
<지구촌교회>는 매년 여름이면 4천여명의 성도들을 군.소도시로 파송해 해당 지역 복음화를 돕는 일을 한다. 금년에는 ‘2016 블레싱 정읍’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정읍에서 개최하게 된 것.
행사는 7월 26일부터 8월 1일까지 7일간 정읍시 기독교교회연합회에 소속된 50여개 교회에서 여름성경학교, 청소년수련회를 마련, 특히 성광교회에서 실시한 청년수련회에는 어느 때 보다 뜨거운 열기로 청년들의 사명을 확인케 했다.
이뿐 아니라 초청한 각 교회의 형편에 따라 축호전도 경로잔치, 이.미용사역, 마사지사역, 장수사진 촬영 사역 등 다양한 봉사활동 및 선교활동을 연계 했다.
정창효 목사는 “블레싱 정읍 전도 집회로 진행돼 많은 교회들의 수요예배가 현지에서 공동으로 진행됐다”며 “참여한 시민들 중 많은 분들이 결신을 하기도 한 특수집회였다”고 소감을 밝혔다.
한편 블레싱은 경기도 분당 지구촌교회에서 추진하는 지역 순회 봉사 및 하나님 은혜 전파 활동이다.